검사기관에 의뢰하지 않고 계산으로 영양성분표를 만들어도 되나요?+
네. 식품의약품안전처 「한눈에 보는 영양표시 가이드라인」은 「식품등의 표시기준」이 산출 방법을 따로 규정하지 않으므로 공인검사기관 의뢰, 자체 분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산출 모두로 표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푸드팩트는 이 데이터베이스 산출 방식에 배합비와 조리·제조공정 보정을 더해 완제품 기준 표시값을 산출하고, 사용한 데이터와 적용 규칙을 성분별로 기록한 산출 근거 리포트를 함께 발급합니다. 표시값은 실측값과 비교해 허용오차 안이어야 하므로, 리포트의 제6절에 성분별 실측 관리 범위를 함께 제시합니다.
계산 산출과 공인검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공인검사는 시료 1건을 분석해 그 시료의 값을 적은 시험성적서를 받는 방식이고, 푸드팩트는 배합비와 공인 데이터베이스 값에 조리 중 수분·영양소 변화 보정을 적용해 완제품 기준 표시값을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 모두 식약처가 인정하는 표시값 산출 방법이며, 푸드팩트는 시료 준비·발송 없이 당일에 결과를 받고 배합을 고칠 때마다 다시 산출할 수 있습니다. 공인 시험성적서 원본 자체가 요구되는 경우(수출 서류, 영양강조표시의 실증 자료 등)에는 그 성분에 대해서만 검사기관에 의뢰하시면 됩니다.
계산 산출값과 실제 검사값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식품등의 표시기준」은 표시값과 실측값 사이에 허용오차를 두고 있습니다. 열량·나트륨·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은 실측값이 표시량의 120% 미만,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비타민·무기질은 실측값이 표시량의 80% 이상이어야 합니다. 푸드팩트 리포트는 성분별 표시값과 함께 이 허용오차에 따른 실측 관리 범위를 제시하므로, 수거검사 대비 관리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출 근거 리포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기나요?+
A4 인쇄용 9개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표지(제품·회원사 정보) / 산출 방법 및 법적 근거 / 사용 데이터베이스 명세·원료 매칭표 / 배합 및 계산 과정 / 제조공정 흐름도 및 단계별 중량 변화 / 표시값 반올림 적용 내역 / 허용오차 및 실측 관리 범위 / 영양성분 표시 도안 시안 / 산출의 한계 및 유의사항. 원료별 데이터 출처(식품코드·제공기관·기준일)와 적용된 규정 조항이 그대로 인용되어, 관할기관·거래처에 산출 근거를 소명하는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근거로 계산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 공개된 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 표준데이터 총 301,975건을 사용합니다. 세부 출처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 1,858건(기준일 2025-12-23),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표준수산물성분표) 1,846건(기준일 2026-01-13),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298,271건(기준일 2026-06-26), 주식회사 푸드팩트 136건(기준일 )입니다. 국내 원재료 DB에 없는 식품소재 원료(분리대두단백·유청 분말·젤라틴 등 165건)는 미국 농무부(USDA) 식품성분 DB 값으로 보완하고, 검색 결과와 리포트에 USDA 출처를 따로 표시합니다. 데이터는 연 1회 갱신하며, 발급 리포트에는 실제 사용된 원료별 출처·식품코드·데이터 기준일이 기록됩니다.
공인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원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새로 개발한 소스나 수입 원료처럼 공인 DB에 없는 원료는 값을 직접 채워 계산합니다. 원료 검색 목록 끝에서 '직접 입력'을 누르면 입력창이 열리고, 원료사 규격서·성적서의 100g당 값을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규격서가 없으면 같은 자리에서 거래처에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열량·나트륨 등 12개 항목을 입력할 수 있고, 모르는 항목은 비워 두시면 '자료 없음'으로 기록됩니다. 비워 둔 항목은 합계에 더해지지 않으므로, 그 값이 표시값을 바꿀 수 있으면 확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해 드립니다. 이렇게 채운 값은 리포트에 '수기 입력 — 원료 규격서·성적서 근거'로 표기되어 공인 DB 값과 구분됩니다. 다만 칼륨·칼슘·인·철분은 수기 입력 항목에 없습니다. 성적서가 없는 자체 반제품은 입력창의 '섞은 원료로 계산'에서 섞은 원료와 양만 넣으면 영양성분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제품 결과표에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섞은 자사 양념장이라면 세 원료의 비율로 구하고, 리포트에는 구성 원료와 비율이 표기됩니다. 섞기만 한 경우의 계산이라, 달인 뒤 거르거나 졸여서 양이 줄었다면 완성품의 성적서 값을 입력해 주세요.
DB에 없는 원료 처리 방법 보기 →한 번 입력한 수기 원료를 다음 제품에서 다시 쓸 수 있나요?+
네. 수기 원료를 입력할 때 '내 보관함에 저장'을 켜 두면 그 원료의 100g(ml)당 함량표가 회원 계정에 남습니다. 다음 제품에서 원료 검색창에 이름을 입력하면 '내 보관함' 항목이 공인 DB 결과보다 위에 표시되고, 선택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거래처가 제출한 값도 레시피에 반영할 때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보관되는 것은 원료 한 건의 함량표(원료명·100g당 값·공급사명·품목제조보고번호)이며, 제품의 배합량이나 제품 정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성 원료로 만든 반제품은 다시 고칠 수 있도록 그 반제품의 구성 원료와 비율을 함께 보관합니다. 같은 이름으로 다시 저장하면 사본이 생기는 대신 값이 갱신되고, 콘솔의 「내 원료 보관함」에서 목록 확인과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내 원료 보관함 열기 →제조공정 보정은 왜 중요한가요?+
가열·건조 중 수분 증발, 튀김 시 유분 흡수, 침지·취반 수율처럼 공정을 거치면 제품 중량이 달라지고, 그만큼 100g당 영양성분 농도도 달라집니다. 배합비를 단순 합산만 하면 이 변화가 빠져 실제 제품과 동떨어진 값이 나옵니다. 푸드팩트는 공정 단계별 중량 변화(수분 손실·흡유·제거·단계별 투입)에 더해, 재료별 식품군×조리법 계수와 조리 시간·온도로 영양소 변화를 보정해 실제 제품에 가까운 완제품 기준 값을 산출합니다. 이 계수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의 생것·조리 후 쌍 421건으로 검증한 것이며, 적용 내역과 근거 등급은 리포트 제4절(제조공정 흐름도)에 기록됩니다.
배합비(레시피)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나요?+
작성 중인 레시피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됩니다. 로그인한 뒤 결과 보기를 누른 입력안은 회원 계정에도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쓸 수 있고, 이후 수정 내용도 함께 보관됩니다. 유료 발급을 결제하면 최종 결과표·리포트 발급을 위해 결제 시점의 레시피 스냅숏이 주문 정보와 함께 서버에 저장됩니다. 수기 원료를 '내 보관함'에 저장하신 경우에는 그 원료 한 건의 함량표만 계정에 저장되며, 어느 제품에 얼마나 넣었는지(배합량·배합비)는 담기지 않습니다.
원료 공급사(거래처)에 영양정보 입력을 요청할 수 있나요?+
네. 원료 검색 목록 끝의 '거래처에 영양성분 요청'이나 원료 줄의 '거래처에 요청' 버튼으로 입력 링크를 만들어(로그인 필요) 카카오톡·문자로 전달하시면 됩니다. 안내 문구까지 함께 복사됩니다. 거래처는 계정 없이 값을 입력하거나 시험성적서 파일을 첨부할 수 있고, 400g·1kg 등 편한 기준량으로 넣어도 100g당으로 자동 환산됩니다. 링크는 30일간 유효하며, 제출 후에도 거래처가 값을 고칠 수 있습니다. 값이 도착하면 기존 값과 비교해 확인하신 뒤 '레시피에 반영'을 누르시면 적용됩니다. 거래처 화면에는 요청자 이름·제품명·원료명만 표시되고 배합비는 전달되지 않으며, 반대로 거래처의 배합비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요청을 받는 거래처 입장에서, 같은 자료를 매번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계정 없이 그때그때 입력하는 방식은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다만 거래처가 로그인한 상태로 제출하면 그 함량표를 자사 보관함에 남길 수 있어, 다른 고객사에서 같은 품목의 요청이 왔을 때 입력 화면에서 '보관함에서 불러오기'로 값을 채운 뒤 확인만 하고 제출할 수 있습니다. 보관되는 것은 그 품목의 100g(ml)당 함량표·공급사명·품목제조보고번호뿐이며, 요청자에게 전달되는 내용은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거래처의 배합비·제조 방법은 어떤 경로로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고, 유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배합표·제조공정 입력은 무료이고, 회원가입하면 1차 배합비 기준 영양분석 결과표와 도안 미리보기(워터마크)를 계정당 2회까지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결제하거나 이용권을 쓰면 결과표가 열립니다. 결제하면 조리·제조공정 보정까지 반영된 최종 결과표, 표시서식도안 7종 원본(300dpi), 산출 근거 리포트를 발급받고, 결제한 뒤에도 리포트를 발행하기 전까지 배합비·제조공정·제품명을 고칠 수 있습니다. 구독이 아니라 제품(프로젝트)당 1회 결제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고, 티어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표시할 영양성분 항목 수에 따라 3개 구성입니다(VAT 포함, 제품당 1회): 베이직 5 리포트(5대 영양성분) 49,900원 / 스탠다드 9 리포트(9대 영양성분) 59,900원 / 프로 14 리포트(14대 영양성분) 69,900원. 베이직 5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매장 등 5개 항목 표시에, 스탠다드 9는 「식품등의 표시기준」 의무 표시 9항목이 필요한 포장식품 제조업체에, 프로 14는 식이섬유·칼륨·칼슘·인·철분까지 임의 표시하려는 브랜드에 맞습니다.
결제하면 발급물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결제 즉시 주문이 접수되고, 산출 검토를 거쳐 마이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결제 후 몇 시간 안에 준비되며, 준비 완료 예정 시각이 결제 직후와 마이페이지에 표시됩니다.
결제한 뒤 배합비를 바꾸면 다시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한 번 결제한 제품은 배합비·제조방법을 고쳐 3회까지 추가 비용 없이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정본이 같은 제품으로 확인되면 무상으로 처리되고, 다른 제품으로 보이면 그 사유를 안내해 드립니다. 남은 횟수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이용권은 구매일로부터 2년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쓰지 않은 회차는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환불받을 수 있고, 그 기간이 지나도 유효기간 안에서는 남은 회차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이용권마다 남은 회차와 만료일은 콘솔의 「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이용권 보기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발급물이 열람 가능해지기 전(산출 검토 중)에는 전액 환불됩니다. 열람 가능해진 후에도 열람(인쇄·다운로드)하지 않았다면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전액 환불되고, 서비스 오류로 산출 결과가 잘못된 경우에는 기간 제한 없이 전액 환불합니다. 발급물을 열람한 뒤의 단순 변심은 전자상거래법상 디지털콘텐츠 제공 개시에 해당해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취소·환불정책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취소·환불정책 전문 보기 →지원하지 않는 제품 유형이 있나요?+
푸드팩트는 일반식품·축산물가공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대상으로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 함량 표시, 특수영양식품·특수의료용도식품 등 별도 기준이 적용되는 품목은 지원 범위가 아닙니다.
'고칼슘', '식이섬유 함유' 같은 강조표시도 하고 싶습니다. 전부 검사해야 하나요?+
아니요. 영양정보표의 14항목 전체는 프로 14 리포트로 표시하고, 강조표시를 하려는 성분만 검사기관에 맡기시면 됩니다. 「식품등의 표시기준」은 영양성분 표시값의 산출 방법을 정하지 않아 데이터베이스 산출로 표시할 수 있지만, '저·무·고·함유' 같은 영양강조표시는 세부기준 충족을 영업자가 실증해야 하므로 그 성분의 시험성적서를 갖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강조할 성분 1~2개만 검사(항목당 약 4~15만 원)하면, 14항목을 모두 검사할 때(약 45~70만 원)보다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리포트에는 입력하신 강조표시가 산출값 기준으로 세부기준을 충족하는지 판정한 표도 함께 실립니다.